걸려 온 전화를 글로 바꿔 티켓으로 만든다
이런 상황입니다
전화로 들어온 문의는 받은 사람이 통화 중에 메모하고, 끊은 뒤 그것을 접수 기록(티켓)으로 다시 옮겨 적는다. 통화 한 통마다 «듣기 · 메모 · 옮겨 적기» 세 손이 들고, 전화가 몰리면 메모가 밀려 누가 무엇을 요청했는지가 빠지거나 틀린다. 티켓이 늦게 열리면 그 뒤의 배정과 회신도 그만큼 늦어진다
고객 인터뷰 전의 추정입니다.
AI 팀이 붙으면 이렇게 흐릅니다
- AI
전화 수신(통화 녹음)
- AI
ASR 이 통화를 글로 바꾼다
- AI
글에서 고객 · 연락처 · 요청 종류 · 요청 내용 · 수량 · 날짜 같은 항목을 뽑는다
- AI
항목이 채워진 티켓 초안을 만든다
- 사람
사람(접수 담당자)이 글과 뽑힌 항목을 대조해 틀린 것을 고치고 「티켓 열기」 를 누른다
- AI
열린 티켓(접수 기록) 출력. ERP 등록 · 담당 배정 · 결과 회신은 이 편의 범위 밖이고 A02 가 잇는다
사람은 여기서 정합니다
- 사람(접수 담당자)이 글과 뽑힌 항목을 대조해 틀린 것을 고치고 「티켓 열기」 를 누른다
데모로 보여 줄 흐름
- 0~10초
전화가 오고 통화가 글로 바뀌어 화면에 쌓인다
- 10~30초
글에서 뽑힌 항목(고객 · 연락처 · 요청 종류 · 요청 내용)이 티켓 초안에 차례로 채워진다
- 30~45초
접수 담당자가 날짜 하나를 고치고 「티켓 열기」 를 누른다
- 45~60초
열린 티켓 번호와 「이 다음은 A02」 자막
이 시나리오의 데모 영상은 준비 중입니다.
무엇으로 효과를 재나
- 담당자 업무 시간(접수 담당 1인 · 시간/주)측정 준비 중
- 오류율(티켓 1건당 · %)측정 준비 중
- 사람 개입 횟수(전화 1건당 · 회)측정 준비 중
이 일을 맡는 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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