형식이 제각각인 자료(HWP · 메일 · 종이)를 정리해 시스템에 넣는다
이런 상황입니다
고객사나 다른 부서에서 오는 자료는 한글 파일(HWP) · 메일 본문과 첨부 · 스캔한 종이처럼 형식이 제각각이고, 담당자가 그것을 하나씩 열어 읽고 항목을 골라 ERP 나 문서 시스템의 칸에 다시 쳐 넣는다. 자료가 도착한 뒤 «열기 · 읽기 · 골라내기 · 옮겨 치기 · 대조» 다섯 손이 들고, 남의 사례에서는 이 입력 처리가 프로젝트의 절반을 잡아먹었다. 형식이 바뀌거나 종이가 흐리면 그 건은 처음부터 손으로 한다
고객 인터뷰 전의 추정입니다.
AI 팀이 붙으면 이렇게 흐릅니다
- AI
자료 도착(HWP · 메일 · 스캔 종이 · 계약서 같은 서면)
- AI
형식을 가려 글로 푼다(HWP 는 본문 · 표를, 메일은 본문 · 첨부를, 종이는 문자 인식으로)
- AI
푼 글에서 대상 시스템의 칸에 맞는 항목(거래처 · 품목 · 수량 · 금액 · 날짜 · 서면이면 조항 이름과 값)을 뽑는다
- AI
뽑힌 항목을 ERP 또는 문서 시스템의 입력 양식에 채운 초안을 만든다
- AI
원본과 초안을 나란히 놓고 못 읽은 곳 · 자신 없는 곳에 표시를 단다
- 사람
사람(입력 담당자)이 표시된 곳을 원본과 대조해 고치고 「등록」 을 누른다
- AI
등록된 건과 「어느 항목을 사람이 고쳤는가」 기록 출력. 개인정보가 든 종이 자료(신분증 사본 · 주민번호가 적힌 서류 등)는 이 흐름에 넣기 전에 처리 범위와 보관 규칙을 정해야 한다,
사람은 여기서 정합니다
- 사람(입력 담당자)이 표시된 곳을 원본과 대조해 고치고 「등록」 을 누른다
데모로 보여 줄 흐름
- 0~10초
한글 파일 하나 · 메일 하나 · 스캔한 종이 하나가 같은 받은함에 도착한다
- 10~30초
셋이 차례로 글로 풀리고, 거래처 · 품목 · 금액 · 날짜가 ERP 입력 양식에 채워진다, 종이에서 흐리게 읽힌 금액 한 칸에 노란 표시가 붙는다
- 30~45초
입력 담당자가 원본 옆에서 그 칸을 고치고 「등록」 을 누른다
- 45~60초
등록된 세 건과 「사람이 고친 항목 1개」 자막
이 시나리오의 데모 영상은 준비 중입니다.
무엇으로 효과를 재나
- 담당자 업무 시간(입력 담당 1인 · 시간/주)측정 준비 중
- 오류율(등록 1건당 · %)측정 준비 중
- 처리 건수/인(건/인·일)측정 준비 중
이 일을 맡는 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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